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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소식

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으며, 계약 시에는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24-01-24 11:26
조회
37
쌍용건설이 평택시 지제역 반도체밸리에 선보이는 '지제역 반도체밸리 쌍용 더 플래티넘'이 오는 20일(토) 오후 2시부터 선착순 계약에 돌입한다. 동·호 지정금은 100만원이며, 오후 2시까지 견본주택에 입장한 수요자들에 한하여 선착순 순번 추첨 진행 후 동·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.

단지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함께 파격적인 금융혜택을 제공하고,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해 전국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.

지제역 반도체밸리 쌍용 더 플래티넘의 분양가는 전용면적 84㎡기준 4억원대로 책정되면서, 일대에서는 ‘평택에서 다시는 나오기 힘든 마지막 4억원대 아파트’로 주목받고 있다. 실제 단지 인근의 기 입주 단지가 6억원 후반대에서 7억원대에 거래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2억원 이상이 저렴한 수준이다.

여기에 계약금 10%를 1, 2차 분납제로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으며, 계약 시에는 500만원만 있으면 계약체결이 가능하도록 한 파격적인 금융 혜택도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. 특히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로,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.

2차 계약금의 경우 자납 시 연 7.3%의 예금 금리와 같은 이자금액을 계약자에게 전달하며, 사업주체가 지정한 금융기관에서 신용대출로 납부 시 이자 전액을 지원한다.

분양관계자는 “앞서 진행된 정당계약에서는 첫 날부터 수많은 계약자 분들이 찾아주시며 계약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”며 “삼성전자와 GTX 연장예정 등 대형 개발호재가 풍부한 평택에서도 노른자위 입지에 들어서는 마지막 4억원대 아파트라는 점에 전국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, 단기간 계약 마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”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.

한편 지제역 반도체밸리 쌍용 더 플래티넘은 지제역 반도체밸리 공동 1블록에 지하 2층~지상 29층, 12개동, 전용면적 84·113㎡, 총 1,340가구로 조성된다. 지제역 반도체밸리 내 공동주택 3개 블록 중 가장 큰 단지로, 타입별 가구수는 ▲84㎡A 896가구 ▲84㎡B 114가구 ▲113㎡ 330가구다.

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직선거리 950m(동문 P2기준)로 가깝고, GTX-A, C노선 연장이 사실상 확정된 평택지제역이 인접해 있는 직주근접형 단지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. 특히 GTX-A, C 연장노선은 이달 중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.

지제역 반도체밸리 쌍용더플래티넘